2026-04-18

미국 집 개미, 벌레 접근 못하게 꿀팁. 바세린.

미국 싱글홈 (싱글하우스)에 살면서, 이렇게 벌레가 많을 줄을 정말 상상도 못했었다.
그래서, 정말 많은 정말 정말 많은 시도를 했고,
결국 벌레 공부까지 하게되었다. 나원참.
먼저, 목재 주택인지라, 벌레가 쉽게 침입한다.
미국의 목재 주택은 
땅과 닿아 있는 곳은 돌, 벽돌, 시멘트 등으로 되어 있고, 그위부터는 나무다.
그래서 벌레들이 그 돌과 나무의 접합 부분으로 쉽게 들어온다.
그래서, 나의 결론은 
우선 개미를 따라간다. 관찰을 해야한다.
개미는 페로몬으로 자기들끼리 따라다닌다고 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개미를 따라가서 개미집을 폭파시키는 것이 가장 좋다.
꼭 이 작업을 하지 않으면, 개미는 계속 들어온다.
개미집을 폭파시키는 좋은 방법은 
약을 뿌리면 된다.
그런데, WD-40등의 윤활유, 세정유 계열도 가격이 저렴한데, 개미는 다 죽는다.
그리고, 몇일 지나면, 다 죽지 않은 녀석들이 다시 식구를 꾸려놓기 마련이다.
비슷한자리, 근방에 또 개미집이 있다.
(공통점은 비를 많이 맞지 않는 처마, 계단, 돌 아래 등등이다.) 
1. 개미를 따라가, 개미집을 폭파시키세요.
겨울엔 활동이 없으니, 한달에 한두번씩 폭파시키면 됩니다.







#ad  #CommissionsEarned




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리고, 집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려면,
목재 주택의 땅과 닿아 있는 부분과 주택의 목재 부분 틈을 바세린으로 발라준다.
바세린의 끈적함에 붙어 죽기도 하고, 그들의 페로몬작용도 더 못하며, 비가 와도 6개월에서 1년정도는 끄떡 없다.
라텍스 장갑, 비닐 장갑 같은 얇은 장갑을 끼고,












#ad  #CommissionsEarned

https://amzn.to/42m9zyJ
조금씩 발라주면된다. 집을 한바퀴 삥 둘러 돌(벽돌,시멘트)와 목재 의 틈에 바세린을 발라주면 된다.
그래도 몇마리씩 간혹 보인다.
구석에 남아 있던 놈들일 수 있다. 
문틈으로 들어올 수있다. 


2. 땅(지면)에 닿아 있는 돌(벽돌,시멘트)와 주택의 목재가 닿는 틈에 바세린을 바른다. (문틈에도 조금씩 바른다) 









#ad  #CommissionsEarned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주택에서 벌레로 몇 년 고생하다가
5년째 주택에 개미 없이 살고 있으니 살만하다.
_________________
참, 집과 붙어 있는 나무들은 모두 전지를 꼭 해야한다.
나뭇가지를 타고도 집으로 들어온다.
 








댓글 없음: